19일 중국증시, 경기부양책 기대감으로 상승

중국 증시가 정부의 추가 경기부양책으로 인해 최근 한달새, 최고치로 상승했음.

상하이종합지수는 지난 주말보다 32.23P(1.65%) 상승한 1,986.67에 끝남.
상하이A주는 33.96P(1.65%) 오른 2,085.95로 마감.
상하이B주는 0.26P(0.21%) 뛴 121.07로 장을 마침.

중국의 석유화학회사인 시노펙은 정부가 석유화학업종 등 9개 업종을 지원하기로 함에 따라 5%대의 상승세를 보였음.
광둥전력개발도 5.3% 급등하며 마감했음.


한편, 홍콩증시는 미국과 중국증시 강세에 동조하며 상승했음.

홍콩 항셍지수는 전장보다 84.48P(0.64%) 오른 13,339.99로 마쳤고, H지수는 98.81P(1.38%) 상승한 7,246.15로 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