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브라질증시, 하락 마감

브라질 상파울루 증시가 20일 급락세를 보이며 하락했음. 이날 급락세로 보베스파 지수는 올해 들어 기록해 온 상승세를 모두 반납하고 지난해 말 수준으로 회귀했음. 장초반 등락을 거듭하다 39,000포인트를 돌파했었으나, 마감이 다가오며 급락세로 돌아섰음. 한편, 브라질 대비 달러와 환율은 1.67% 오르는 강세를 보였음. 브라질 중앙은행은 24억달러의 외환스와프시장 자금 공급과 달러화 직접 매도를 통해 환율 방어에 나섰으나 달러화 강세 현상은 하루내 지속되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