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일본증시, 사흘만에 반등

일본 증시는 초반 약세를 극복하고 사흘만에 반등에 성공. 장초반 엔/달러 환율이 88엔대로 내려가는 등 엔화 강세흐름에 대한 경계심으로 수출주가 약세를 보이며 하락세로 전환했음. 하지만 오후 들어 일본은행(BOJ)이 기업 들의 자금지원을 위해 기업어음(CP)을 최대 3조 엔 직매입하기로 결정했다는 소식이 호재로 작용. 일본은행(BOJ) 발표 이후 부동산주와 건설주 등 내수주 중심으로 매수세가 강화됐음. 한편 이날 일본 재무성은 지난해 12월 무역수지가 3207억 엔 적자를 기록했으며 수출은 35% 급감했다고 발표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