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러시아증시, 루블화가치 10년래 최대 폭락

러시아 RTS지수는 전일비 15.69포인트(2.87%)빠지며 530.70으로 마감했음. 한편 루블화가치가 10년래 최대 폭락, 루블화 가치는 전날 보다 4% 떨어진 1달러에 34.98 루블을 기록했음. 중앙은행은 지난 23일 현재 외화보유액이 3천865억 달러로 1주일 전에 비해 약 97억 달러가 빠졌다고 밝혔음. 러시아 정부가 환율 방어에 수백억 달러를 쏟아 부고 있지만, 역부족인 듯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