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프랑스 증시, 0.7%↑

22일 프랑스 증시는 상승세를 기록.
CAC 40지수는 34.80P(0.7%) 오른 5,416.10을 기록.
SBF 120지수 역시 0.6% 상승했음.

프랑스 증시 시가총액 4위 규모의 나티시스(Natixis)는 16%나 급등한 13.09유로를 기록.
나티시스가 소유한 채권발행기관 CIFG개런티가 신용등급 AAA를 유지하기 위해 15억 달러 규모의 자금지원을 받을 것이라는 소식이 나티시스의 주가 상승 요인이 됨.

유럽 최대의 항공사인 에어프랑스(Air France)의 주가도 12%나 급등.
에어프랑스는 이번 영업실적 발표에서 2분기 순익이 거의 2배 증가한 11억 달러에 달한다고 발표.
에어프랑스는 이 같은 순익 증가가 운임인상 및 중국,인도 여행객들의 증가로 이루어진 것이라고 밝힘.

한편 프랑스의 화장품업체 클라린스(Clarins)는 7.4% 급락한 57.99유로로 장을 마감.
CEO가 르 피가로 지와의 인터뷰에서 현 회장의 가문 친인척에게 회사경영권이 유지돼야 한다고 밝혀 이 같은 주가 하락을 일으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