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러시아증시, 신용등급 강등

러시아 RTS지수는 전일비 0.5%상승 마감했음. 피치는 컨퍼런스 콜에서 러시아의 국가신용등급을 `BBB+`에서 `BBB`로 하향조정했음. 이같은 국가신용등급 하향조정은 1998년 이후 처음임. 피치는 유가하락과 외환보유고 감소, 해외로의 기록적인 자본유출 등을 반영했다고 설명했음. 이로 인해 유로지역의 최대 교역대상국인 러시아가 달러확충을 위해 유로를 매각할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