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호주 증시, 미국 하락세로 동반 하락.

22일 호주증시는 금속 가격 하락과 21일 밤 미국 증시 하락세로 하락마감.

S&P/ASX200 지수는 0.78% 하락한 6,334.3 포인트를, AOI(All Ordinaries Index)는 0.85% 하락한 6,395.1 포인트로 장을 마감함.

한 전문가는 “대부분의 은행주들이 하락세를 보였으며 부동산주들도 마찬가지였다. 美 증시와 같이 투자자들은 조심스러운 모습을 보였으며 오늘 미국이 추수감사절로 쉬기 때문에 내일도 거래가 미미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분석.

이 날 금속 상품 가격이 떨어지면서 대형광산주들은 약세를 나타내며 BHP빌리톤(Billiton)은 1.49% 하락한 40.44 달러를, 리오틴토(Rio Tinto)는 1.63% 떨어진 128.77 달러를 기록.

시드니 기준 금값은 온스당 803.50 달러를 기록하며 전일(802.05달러)보다 소폭 상승.

커먼웰스은행(Common Wealth Bank)은 美 서브 프라임 모기지 사태와 그 여파로 인해 증가한 자금조달비용을 메꾸기 위해 모기지 금리를 기준금리보다 더 높은 인상률로 높일 것이라고 밝힘에 따라 10 센트 하락한 57.90 달러로 장을 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