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인도증시, 수출주 약세로 하락

11일 인도 증시는 하락 마감했음.
앞선 사흘간의 랠리에 따른 반발 매도세가 유입되고 미국의 경기 반전에 대한 신뢰가 흔들리면서 하락 반전했음.

봄베이 증권거래소의 센섹스 지수는 28.93P(0.30%) 하락한 9,618.54로 장을 마감

미국 의존도가 높은 수출주들이 일제 하락했음.
인도 1위 소프트웨어 개발업체 타타컨설턴시가 1.9%, 업계 3위 위프로가 1.7% 각각 떨어졌음.
반면 인도 최대 이동통신사 바티에어텔은 이용객 순증 발표에 힘입어 1.5% 상승했음.
업계 2위 릴라이언스커뮤니케이션도 1% 올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