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남아공 증시, 세계 증시 호조로 상승 마감.

22일 남아공 증시는 세계 증시의 전반적인 호조와 함께 자원 관련주들이 강세를 보이면서 상승 마감.

JSE 종합 주가 지수는 1.63% 오른 29,602.59로 장을 마감.

자원 관련주가 3.46%나 상승하며 시장의 상승세를 견인한 가운데 백금 관련주(플래티넘 관련주), 금광주도 각각 1.55%, 0.77% 오르며 상승세에 일조.

환율은 美 1달러당 6.84rand에 거래되며 전일보다 소폭 상승했으며 금은 온스당 814.02 달러를 기록하며 전일(온스당 803.35 달러)보다 크게 오름.

한 전문가는 “남아공 JSE 지수가 지난 밤 아시아와 유럽 증시의 상승세로 상승 출발 했으며, 영국과 미국 증시의 강세가 호재로 작용하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며 “달러의 약세로 인한 상품 가격 상승으로 상품 관련주들도 상승 마감했다.” 고 분석.

한편, 전문가들 사이에서 미국의 또 한번의 금리 인하 가능성이 제기됨에 따라 달러는 전(全) 통화에 대해 약세를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