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인도증시, S&P 국가신용등급 여파로 하락마감

24일 인도 증시가 스탠더드앤푸어스(S&P)의 등급 하향 조정 가능성이 불거지며 하락 마감했음.

이날 봄베이 증권거래소의 센섹스 지수는 21.15P(0.24%) 하락한 8,822.06으로 장을 마감.

S&P는 이날 인도의 신용등급 전망을 "안정적"에서 "부정적"으로 하향 조정했음.
이는 인도 정부의 감세를 통한 경기부양책이 재정적자 규모를 확대시킬 수 있다는 S&P의 견해때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