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인도증시, 경기회복 기대감으로 5% 급등

인도 증시는 대형 금융기관의 실적개선, 일본과 중국의 추가부양책에 대한 기대감으로 급등 마감했음.

뭄바이증시 선섹스지수는 412.86포인트(4.95%) 오른 8756.61로 거래를 마쳤음.
이는 지난해 12월10일 이후 최대폭의 상승임.

이번주에만 5.2% 상승해 6주내 최대폭의 상승률을 보였음.
인도 2위 은행 ICICI뱅크가 8% 이상 급등하면서 금융주의 상승을 이끌었음.
JP모간, 씨티그룹에 이어 뱅크오브아메리카(BOA)가 올해 수익성이 개선되고 있다고 밝혀 기대감을 불러일으켰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