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자원주 상승으로 남아공 증시 호조.

미국과 유럽 경제의 부진에도 불구하고 철광석 가격 상승이 계속되면서 10일 남아공 JSE지수는 상승세를 이어감. JSE 블루칩 지수는 0.91% 오른 28425.95포인트를, JSE All-share 지수는 0.85% 오른 31198.73포인트를 기록. 환율은 목요일 오후에 있는 금리결정 회의를 앞두고 통화거래량이 급격히 줄어들면서 어제(달러당 6.838rand)와 비슷한 6.853rand로 거의 변화가 없었음. 경제 전문가들 중 대다수는 곧 열릴 회의에서 남아공 은행은 금리를 현재와 동일한 10%로 고정할 것이라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