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일 브라질 증시, 글로벌 증시 훈풍, 2.57% 상승마감

1일 브라질 상파울루 보베스파 증시는 미국 증시의 상승세 소식에 힘입어 상승마감했음. 이날 지수는 2.57% 상승해 41976.33pt로 마감하며 42,000pt 재돌파를 기대하게 했음. 이날 베일은 1.12%, 페트로브라스는 2.98% 상승하며 지수 상승을 받쳐주었으며, 브라질 연방 은행을 위시한 금융주들도 1~6% 가까이 상승했음. 보페스파 지수는 지난달 7.18%의 상승률을 기록해, 지난해 4월 이후 가장 높은 월간 상승세를 나타낸 바 있음. 1분기를 기준으로 하면 8.99% 상승했음. 또한, 헤알화 대비 미국 달러화 환율 역시 1.64% 하락한 달러당 2.281헤알에 마감하며 강세를 보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