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중국증시, 차익매물에 밀리며 조정

중국 증시는 관망세와 차익매물에 밀리며 나흘 만에 조정을 받았음.

상하이종합지수는 전날보다 5.51P(0.22%) 하락한 2,419.77에 끝남.
상하이A주는 5.76P(0.23%) 내린 2,539.90으로 마감.
상하이B주는 0.66P(0.42%) 떨어진 159.36으로 장을 마침.

이날 중국의 PMI지수는 4개월째 상승세를 기록, 중국의 제조업이 바닥을 찍고 확장 국면에 접어들었음을 암시.
또한 지난달 신규대출이 1조 위앤을 넘길 것이라는 관측이 호재로 작용.
상하이증권보는 지난달 중국 은행들의 신규대출이 1조 3000억 위앤을 기록했다고 보도했음.

그러나 6일 청명절을 포함한 장기연휴를 앞두고 차익매물이 늘어나 하락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