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중국증시 강보합 마감.. 의료 및 광산주 강세 보여

7일 중국 증시는 강보합 마감했음.

상하이종합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9.40P(0.80%) 상승한 2,439.18에 끝남.
상하이A주는 20.37P(0.80%) 오른 2,560.27로 마감.
상하이B주는 1.24P(0.78%) 뛴 160.60으로 장을 마침.

이날은 정부의 의료개혁 발표에 힘입어 의료 관련주들이 오르면서 전체 지수 상승을 견인했음.
이날 중국 정부는 헬스케어 부문에 대한 대규모 자금 투입을 승인했음.

한편 경제가 회복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살아나고 구리 가격이 가격 제한폭까지 오르면서 광산주 및 비철금속주들이 강세를 보임.
베이징 통런탕이 2%, 쟝시코퍼가 5% 이상 각각 상승했음.


한편, 홍콩증시는 지난 3거래일간 상승한 데 따른 투자자들의 차익실현으로 약보합세로 마침.

항셍지수는 69.07P(0.46%) 내린 14,928.97을 기록.
항셍 H지수는 31.80P(0.36%) 내린 8,772.65에 장을 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