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브라질증시, 약세로 마감

7일(현지시간) 브라질 증시는 전일보다 -0.78% 하락한 43824.53으로 마감했음. 페트로브라스는 1.06%, 베일 역시 1.5% 하락하며 증시 하락을 이끌었음. 올해 브라질의 자동차 판매량과 생산량이 5~6년만에 최저 수준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 것이 증시에 악재로 작용한 것으로 보임. 이에 브라질 정부는 공산품세 인하 조치를 6월 말까지 연장했고, 올해 말까지 이 조치를 연장하는 방안도 검토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