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유럽증시 혼조세 기록

8일(현지시간) 유럽 주요국 주식시장이 혼조세로 마쳤음.

범유럽 다우존스 스톡스 600 지수는 0.3% 오른 184.02를 기록했음.
프랑크푸르트증시에서 DAX지수 역시 전날보다 35.42포인트(0.82%) 오른 4,357.92에 끝남.
파리증시에서 CAC 40지수는 전장보다 18.75포인트(0.65%) 상승한 2,921.06에 마침.
반면 런던증시에서 FTSE 100지수는 원유와 가스업종이 약세를 나타내 전장보다 5포인트(0.13%) 낮아진 3,925.52에 마감.

뉴욕 주식시장이 기업 실적 우려를 딛고 반등하면서 유럽 증시도 동반 상승했음.
자동차주가 강세를 나타내며 지수 상승을 이끌었음.
다임러가 골드만삭스의 투자의견 상향 조정과 실적 개선 전망에 힘입어 7.9% 급등했음.
푸조와 BMW도 각각 6.4%, 6.2% 올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