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인도증시, 경기회복 기대감으로 상승

인도 증시는 상승 마감했음.
일본과 중국 등의 경기부양책으로 글로벌 경기 회생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

봄베이 증권거래소의 섹스 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1.51% 상승한 10967.22를 기록하며 장을 마쳤음.

금융주와 원자재 관련주의 강세가 두드러졌음.
인도 2위 은행인 ICICI은행이 4.7% 올랐고, 인도 최대 모기지업체 HDFC는 5.2% 급등했음.
구리 생산업체 스털라이트 인더스트리 역시 6.9% 급등.

한편 지난 3월 인도의 수출은 120억 달러를 기록, 지난해 같은 시기 대비 31% 급감한 것으로 나타남.
이는 6개월 연속 감소한 것이며, 블룸버그통신의 집계가 시작된 지난 1995년 이후 최대 낙폭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