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일본증시, 차익매물로 하락


도쿄증시는 차익실현 매물이 나와 하락했음.

닛케이225지수는 전장보다 81.75P(0.92%) 하락한 8,842.68에 끝남.
1부 시장 전 종목을 반영하는 TOPIX지수는 5.55P(0.65%) 내린 843.42에 마침.

한편, 부동산 개발업체의 주가가 약세를 보이면서 지수 하락을 심화시킴.
일본의 3대 부동산 개발업체인 스미토모 리얼티의 실적이 예상치를 밑돌자 주가가 내림세를 보이면서 부동산 개발주들이 동반 하락세를 보였다고 전문가들은 분석

골드만삭스의 실적 호조를 반영하며 노무라증권 등이 강세를 보였지만, GM악재에 급락한 자동차주가 급락하며 지수를 끌어내렸음.
2년 연속 적자가 전망되는 도요타는 3.55% 하락했고, 닛산은 6% 넘게 빠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