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중국증시, 4일 연속 상승마감


중국 증시는 4거래일 연속 상승하며 또 다시 8개월래 최고치를 경신했음.
중국 정부가 소비를 부양하고, 성장을 재생하기 위해 추가조치를 취할 것이라는 관측이 호재로 작용.

상하이종합지수는 전날보다 13.48P(0.54%) 상승한 2,527.18에 끝남.
상하이A주는 14.14P(0.54%) 오른 2,652.73으로 마감.
상하이B주는 0.92P(0.56%) 뛴 164.92로 장을 마침.

중국 최대 자동차 제조업체인 SAIC자동차는 8.4%뛰어, 10개월 만에 최고치를 갈아 치웠음.
중국 최대 선박건조업체인 코스코선박은 1분기 순익이 감소했다는 발표 이후 1.5% 빠졌음.


한편, 홍콩증시는 골드만삭스의 예상을 웃도는 실적에 힘입어 급등했음.

항셍지수는 전장대비 678.75P(4.55%) 상승한 15,580.16으로 마침.
H지수는 383.09P(4.34%) 오른 9,214.91로 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