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인도증시, 랠리 종료되며 급락

인도 증시 9일 만의 하락 반전을 보임.

이날 선섹스지수는 전날보다 337.33포인트(2.99%) 하락한 1만947.4로 장을 마쳤음.

총선 투표 첫날인 이날 공산 반군의 선거 방해 폭력 사태가 이어짐.
이에 따라 경기부양책의 안정적인 시행이 어려워질 것이라는 우려가 증시를 끌어내렸음.
릴라이언스 인더스트리즈가 5.2%, ICICI은행이 3.5% 각각 하락.

앞서 전 거래일까지 인도 증시는 경기 부양 기대감에 8거래일 연속 상승, 18% 급등한 바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