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러시아증시, 800선 붕괴되며, 3.12% 하락

러시아 RTS지수는 전일비 3.12% 내리며 775.24로 마감했음. 이날 하락은 국제 유가 하락 등 원자재 가격하락에 기인한 것으로 보임. 지수 주요 구성 종목인 가즈프롬이 2.50%, 노릴스크 니켈이 5.16%, 러크오일이 3.54% 하락하했으며, 은행주인 스베르뱅크 역시 4.40% 하락하며 지수 하락을 이끌었음. 이로서 이틀 연속 하락한 러시아 증시는 다시 800선이 붕괴되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