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일본증시 21주래 최저치

일본 증시는 엿새만에 하락하며 2주만에 최저치로 밀렸음.

닛케이225 지수는 전일대비 2.39% 내린 8711.33에서 장을 마침.

한때 8600선 초반대로 밀려났던 닛케이 지수는 오후 들어 미국 주가지수 선물이 회복세를 보인 영향으로 낙폭을 점차 줄이며 장을 마감했음.
BOA 악재를 반영하며 미쓰비시UFJ, 미즈호, 스미토모미쓰이 등 주요 은행주가 1%대 하락세를 나타냈음.

또 엔화 강세로 인해 소니, 캐논 등 주요 수출주가 4% 넘게 빠졌음.
도요타다 3% 이상 급락하는 등 자동차주도 급락세를 보임.
전날 큰 폭으로 올랐던 철강주도 차익매물에 밀리며 일제히 하락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