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독일 증시, 미국증시 영향으로 상승 마감.

미국 증시가 지난 2일간 5년 만에 최대 상승폭을 기록하며 29일 독일 증시의 상승세를 이끌었음.

이 날 유럽 최대 엔지니어링 회사인 시먼스(Siemens)사가 실적 호조를 보이며 상승세에 일조했으며 닥스(DAX) 지수는 2주 만에 최고치를 갱신함.

닥스(DAX) 지수는 0.5% 상승한 7,765.19 포인트를 기록했으며, 독일 상위 110 종목 지수인 HDAX 지수는 0.7% 오르며 장을 마감.

유럽 최대 전기전자 업체인 지멘스(Siemens)는 주당 수익률이 예상을 상회할 것이라고 발표함에 따라 1.5% 상승한 101.95 유로로 장을 마감.

티센크룹(ThyssenKrupp)은 한국 포스코의 지분 인수 소식과 10월 수익이 최대치를 기록하면서 2.3% 오른 38.67 유로를 기록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