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브라질증시, 2.03% 상승하며 45,000pt 재돌파

브라질 상파울루 증시의 보베스파(Bovespa) 지수는 이날 2.03% 오른 45801.17포인트로 거래를 마쳤음. 한편 메이렐레스 브라질 중앙은행 총재는 전날 브라질의 올해 성장률을 마이너스 1.3%로 전망한 IMF의 보고서를 반박하면서 "올해 브라질의 성장률이 세계평균을 넘어설 것"이라고 밝혔음. 그리고 브라질 정부는 국책은행인 경제사회개발은행(BNDES)을 통해 브라질산 제품 수입 확대를 조건으로 이란에 금융지원을 실시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