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중국증시, 강보합 마감

상하이증시는 석탄, 금속 관련주들이 강세를 보인 가운데 기술적 반등으로 강보합세를 나타냄.

상하이종합지수는 전날보다 2.60P(0.10%) 상승한 2,463.95에 끝남.
상하이A주는 2.65P(0.10%) 오른 2,586.21로 마감.
상하이B주는 1.44P(0.89%)뛴 163.06으로 장을 마침.

기업공개(IPO)가 이르면 5월부터 본격 진행될 것이라는 관측이 제기되면서 2435포인트 아래로 떨어짐.

그러나 이후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낙폭을 줄이는데 성공.
또한 석탄과 금속 관련주가 상승하며 지수를 지지했고, JP모간이 올해 중국의 GDP 성장률 전망치를 기존 5.5%에서 7.0%로 상향 조정했다는 소식도 호재로 작용했음.


한편, 홍콩증시는 중국 증시가 장중 하락폭을 만회한 데 따라 상승했음.

홍콩의 항셍지수는 336.01P(2.26%) 급등한 15,214.46에 거래를 마침.
항셍 H지수는 217.84P(2.50%) 오른 8,939.09에 장을 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