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중국증시, 은행 실적호조로 상승마감

29일 중국 증시는 급등 마감했음. 은행권의 실적 호조로 경기 신뢰가 재강화됐음. 상하이 개발 가속화 소식도 호재가 됐음. 중국 증시 상하이종합지수는 전일 대비 2.8% 상승 마감했으며, 이는 지난 13일 이후 최대 상승폭임. 통신은행은 분기 실적이 전문가 예상치를 상회한 데 힘입어 9% 급등했음. 상하이푸동개발은행은 중국 정부가 금융, 교통 허브로서의 상하이 개발 속도를 한층 높일 것이라는 기대 속에 9.6% 뛰었음. 선화에너지는 순익증가 발표로 3.1% 올랐음. 에어차이나는 SI가 항공주 매수 기회가 될 것이란 노무라증권의 전망에 힘입어 6.9% 올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