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유럽증시, 영국 소폭하락... 독일, 프랑스 증시는 휴장

1일(현지시간) 영국 증시는 약보합으로 장을 마감했음.
이날 프랑스, 독일, 스위스 등의 증시는 노동절로 휴장했음.

이날 영국 FTSE100지수는 전일보다 0.49포인트 하락한 4243.22로 마감했음.
FTSE100지수는 한주 동안 2.1% 상승했음.

종목별로, 유럽 최대 담배회사인 브리티시 아메리칸 타바코가 2% 하락.
트리니티 미러는 씨티그룹이 투자의견을 "매수"로 제시하며, 9.8% 급등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