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멕시코 증시, 금리인하 기대감으로 상승

3일 멕시코 증시는 미국 연방금리 추가인하 전망으로 5일 연속 상승.
멕시코 시장의 IPC 지수는 0.67% 상승한 29,968.53으로 거래를 마감.

이날 발표된 11월 ISM 제조업지수가 지난 1월 이래로 최저치를 보이면서 미국 경기침체로 인해 연방금리의 추가인하가 확실시됨에 따라 멕시코 시장으로 대량의 자금이 유입됨.

독점적 이동통신사업자인 아메리카 모빌(America Movil)은 1.76% 상승한 34.25페소로 거래를 마감.
주택건설업체 Geo는 2.52% 상승한 31.61페소로 거래를 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