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런던 증시, 장 후반 들어 낙폭 확대되며 하락 마감

3일 런던 증시에서 이 전 3일 동안 292P 상승했던 FTSE 100은 0.7%(45.9P) 떨어져 6,386.6을 기록.

FTSE 250은 1.8%(188.8P)가 하락하여 10,560으로 마감.

양조업체와 음식 사업체들이 큰 손실을 나타냄. 브로커들은 “최근 약세에도 불구하고, 위트브레드(Whitbread)가 영국 소비 지출의 둔화 추세 속에서 선전 할 것이고, 신용 경색 국면에서도 괜찮을 것으로 믿는다”고 언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