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러시아증시,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인해 급등마감

12일(현지시간) 러시아 RTS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41.55p(4.43%) 상승한 979.82로 마감하며, 동유럽권 전체 지수상승에 일조했음. 연료가격의 상승으로 인한 원자재관련 기업들의 실적호전 전망이 호재로 작용했음. 러시아 최대의 광업회사인 노릴스크니켈이 5.41% 상승하고,최대 석유회사인 가즈프롬이 3.50%, 최대 은행인 스베르뱅크가 5.34% 상승하며, 지수 전체의 상승을 견인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