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브라질증시, 3.27% 급락하며 50000선 재붕괴

13(현지시간) 브라질 증시는 전일대비 1646.59포인트(-3.27%) 하락한 48679.19로 마감하며, 지난 4월 30일 이후 다시 50000선을 하회했음. 이날 브라질 정부가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50억달러 규모의 지원기금을 설치한다고 발표했지만, 증시에 별다른 영향을 주진 못했음. 이 지원기금은 대출금리 인하를 유도를 통해, 신용경색을 해소하는데 쓰일 예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