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중국증시 강세... 원자재주 주도

13일 상하이증시는 원자재주가 이끌며 9개월래 최고치를 기록.

상하이종합지수는 전날보다 45.59P(1.74%) 상승한 2,663.76에 끝남.
상하이A주는 47.94P(1.74%) 오른 2,796.36으로 마감.
상하이B주는 1.70P(1.01%) 뛴 170.03으로 장을 마침.

ㄹ중국의 4월 소매판매가 14.4% 증가한 점이 소비재주, 에너지주의 강세 원인이 되었음.
산업생산도 7.3% 증가했지만, 시장의 전망치인 8.6%에 부합하지는 못했음.


한편, 홍콩증시는 은행업종이 약세를 보인 탓에 하락했음.

항셍지수는 전날보다 94.02P(0.55%) 밀린 17,059.62로 마침.
H지수는 16.40P(0.17%) 오른 9,738.62로 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