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인도증시, 3.8% 급등

인도 증시는 경기회복 기대감으로 원자재, 인프라 관련주들이 상승세를 이끌었음.

뭄바이증시 선섹스지수는 전일대비 520.41포인트(3.83%) 오른 14,109.64를 기록해 5거래일 만에 1만4000선을 회복했음.

인도 최대 구리 및 아연 생산업체인 세털라이트 인더스트리는 최근 원자재 가격 상승세에 힘입어 9.5% 급등.
전력업체 릴라이언스 인프라스트럭쳐도 15% 급등했음.
인도 정부가 인프라 투자를 확대할 것이란 발표에 힘입어 댐 건설업체 자이프라카쉬 어소시에이츠도 6.7% 올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