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인도증시, 광업주 강세로 상승마감

인도 증시는 상승마감했음.
미국 공업지수가 예상보다 호전된 것으로 나타나며 글로벌 침체에 대한 우려가 다소 완화됐음.

이날 뭄바이증시에서 선섹스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34.28포인트(0.23%) 오른 14874.91을 기록하며 장을 마쳤음.

구리 등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관련주들이 강세를 보이며 지수 오름세를 이끌었음.
인도 최대 구리, 아연 생산업체 스털라이트 인더스트리는 이날 상하이 거래소에서 구리 선물이 6주래 최고치로 오른데 힘입어 2.9% 상승.
세계 최대 철강업체 타타스틸은 9.3% 급등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