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러시아증시, 4.44% 폭락하며 1,100선 붕괴

지난 12일 휴장이었던 러시아증시의 RTS지수는 15일(현지시간)에 11일 대비 4.44% 하락하며 1077.17로 마감했음. 상대적으로 큰 폭 하락하면서 1,100포인트 선이 무너졌음. 쿠드린 장관은 13일 한 인터뷰에서 "대안 세계 기축통화의 도입을 논하기에는 이른 시점"이라면서 달러 이외의 대안은 아직 존재하지 않는다고 말했음. 이에 힘입어 달러화는 주요 15개 통화 대비 이틀째 강세를 보이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