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러시아증시, 이틀 연속 4%대 급락 마감하며 1,000pt 붕괴

전 거래일(17일)에 4%이상 급락 마감했던 러시아증시 RTS지수는 17일(현지시간)에도 다시 3.92% 급락하였음. 1000선마저 무너지며 997.68로 마감함. 이날도 가즈프롬(4.90%), 노릴스크니켈(9.27%), 루크오일(3.12%), 스베르뱅크(4.00%) 등이 일제히 폭락하며 지수하락을 주도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