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중국증시 상승마감... 원자재주 초강세

24일 중국증시는 2,900을 돌파하며 연중 최고치를 경신하며 마감했음.

이날 상하이종합지수는 전날보다 29.60P(1.02%) 상승한 2,922.29으로 마감, 지난해 6월 18일 이후 1년 만의 최고치를 기록했음.
상하이A주는 31.07P(1.02%) 오른 3,067.90으로 끝남.
상하이B주는 1.84P(1.01%) 뛴 184.54를 기록.

정부가 두 번째 기업공개(IPO)를 허가했지만 시장은 크게 신경쓰지 않는 분위기였음.
저장 완마(浙江万馬) 케이블은 다음주 IPO에 나서 3억4천250만위안(미화 5억달러)을 모집할 계획이며 당국의 승인을 받았다고 밝힘.

대신 경기회복 기대감으로 원자재 가격이 상승하고, 북동 지역에서 리모라이트 매장 사실이 밝혀지면서 원자재주가 초강세를 보였음.
바오샨철강과 안강철강이 3% 이상 상승했고, 쟝시구리는 10% 급등했음.
남방항공은 올해 항공 이용객이 증가할 것이라는 전망으로 3.2% 상승했음.


홍콩증시는 저가 매수에 힘입어 상승했음.

항셍지수는 전날보다 353.78P(2.02%) 오른 17,892.15로 마침.
H지수는 250.22P(2.43%) 상승한 10,530.35로 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