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남아공 증시, 자원주 상승으로 상승 마감.

남아공 JSE 지수는 니켈과 알루미늄 가격 상승으로 앵글로 아메리칸(Anglo American)과 BHP 빌리톤이 강세를 보임에 따라 상승 마감함.

JSE 종합 주가 지수는 0.6% 하락한 30.118.15 포인트로 장을 마감했으며 71개 종목은 상승했고 66종목은 하락했으며 23개 종목은 동결.

세계 최대 규모의 광산 회사인 BHP 빌리톤은 1.4% 상승하며 222랜드를, 2번째 규모의 회사인 앵글로 아메리칸은 2.2% 상승하며 449.12랜드를 각각 기록하는 등 자원 관련주들의 강세가 이어짐.

런던에서 3개월물 니켈은 1.8% 상승하며 톤당 26,150 달러에 거래됨.

모건 스탠리 애널리스트들이 스탠다드 뱅크(Standard Bank)가 지난 10월 20%의 지분을 중국의 ICBC(China's Industrial and Commercial Bank of China)에 팔기로 결정 한 것이 이머징 시장 성공의 탄탄한 기반이 될 것이라고 분석함에 따라 스탠다드 뱅크는 2.2% 상승한 108랜드로 마감함.

전문가들은 남아공 은행들의 수익 전망 호조에 따라 금리인상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기 때문에 투자자들은 남아공 은행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언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