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중국증시 1.6% 상승... 13개월래 최고치 기록

1일 중국증시 상하이종합지수는 상승마감하며 13개월래 최고치를 경신했음.

상하이종합지수는 전날보다 48.79포인트(1.64%) 상승한 3,008.15로 마감.
상하이A주는 51.18포인트(1.65%) 오른 3,157.77에 거래를 마침.
상하이B주는 3.65포인트(1.92%) 올라 193.95을 기록.

이날 발표된 중국의 PMI지수가 4개월째 확장국면을 시사한 것으로 나타나며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커진 것으로 보임.
이날 발표된 6월 구매관리자지수(PMI)는 53.2로 지난달 53.1보다 상승하며 11개월 만에 가장 높았음.

업종별로, 부동산과 금융주가 큰 폭으로 상승하며 지수상승을 견인했음.


한편, 홍콩증시는 반환 기념일을 맞아 휴장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