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중국증시, 사흘연속 상승마감

3일 중국증시는 3일 연속 상승마감했음.

상하이종합지수는 전날보다 28.11포인트(0.91%) 상승한 3,088.36에 장을 마감.
상하이A주는 29.51포인트(0.92%) 오른 3,242.10에 끝남.
상하이B주는 1.83포인트(0.94%) 뛴 197.20을 기록.

이날 중국증시는 전력수요가 회복되고 있다는 소식으로 전력주들이 지수 전체의 상승을 주도.
다탕발전은 4% 상승했고, 센화에너지도 5.2% 상승했음.

부동산 가격이 회복될 것이라는 전망으로 폴리부당산그룹의 주가도 5.2% 상승하며 관련주들이 강세를 보였음.
중국 정부의 감세 혜택 확대 전망으로 상하이 자동차도 4.5% 상승마감했음.

한편, 홍콩증시는 미국증시의 하락에도 불구하고 중국의 경제 회복에 대한 기대로 소폭 상승하며 장을 마감.
항셍지수는 25.35포인트(0.14%) 상승한 18,203.40에 거래를 마침.
항셍 H지수는 11.88포인트(0.11%) 오른 10,983.77을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