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중국증시, 5일만에 하락

중국 증시가 5일만에 하락 마감했음.

중국증시의 상하이종합지수는 전날보다 35.22포인트(1.13%) 하락한 3089.45로 마감했음.
상하이A주는 36.98포인트(1.13%) 내린 3,243.28로 거래를 마침.
상하이B주는 2.08포인트(1.05%) 떨어진 196.53을 기록.

부동산 관련주가 당국의 규제 우려로 약세를 보였고, 금속주도 원자재 가격 하락에 영향을 받으며 내림세를 나타냄.
폴리부동산그룹과 진디부동산은 각각 3% 이상 떨어졌음.

반면 철강주는 국내 공급가 인상 소식에 랠리를 펼쳤음.
바오산강철은 1.4% 올랐음.


한편, 홍콩증시는 방향성을 상실한 가운데 전강 후약 장세를 펼침.

항셍지수는 117.14P(0.65%) 하락한 17,862.27에 끝남.
항셍 H지수는 152.95(1.41%) 하락한 10,674.67에 장을 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