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인도증시, 3일째 약세 지속

10일 인도 증시는 3거래일째 약세를 지속했음.

뭄바이증시 선섹스지수는 전일 대비 253.24포인트(1.84%) 하락한 1만3504.22로 거래를 마쳤음.

주간 단위로는 9.5% 하락해 지난해 10월 이후 9개월 만에 최대 낙폭을 기록했음.
릴라이언스 인더스트리가 5% 이상 급락하는 등 업종 대표주들이 일제히 하락했음.

이날 농무장관 샤라드 파와르는 우기에 강수량이 부족했다고 밝혔음.
농산물 생산량이 감소할 것이란 우려로 농기계업체 마힌드라&마힌드라의 주가가 2.9% 하락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