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인도증시, 4일 연속 하락

인도 증시는 4거래일 연속 하락세를 이어가며 2개월래 최저치를 기록.

뭄바이증시 선섹스지수는 지난 주말 종가 대비 103.90포인트(0.77%) 떨어진 13400.32로 거래를 마쳤음.

원자재 가격 하락으로 인해 자원 관련주들이 낙폭을 주도.
타타스틸은 4.2% 하락했고 힌달코와 JSW스틸은 각각 3.1%, 5.1% 떨어졌음.

지난주 인도 재무장관이 재정부양책을 확대해 재정적자가 16년래 최대 규모에 이를 것이란 발표 이후 4거래일 연속 하락세를 지속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