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남아공 증시, 상승 마감.

백금 관련주와 자원 관련주의 강세로 지난 7일 남아공 JSE 종합 주가 지수는 주말을 앞두고 상승 마감.

JSE 종합 주가 지수는 0.85% 상승한 30,390.67 포인트를 기록하며 사흘 연속 상승함.

이 날 시장의 종목들이 전반적인 상승세를 보인 가운데, 백금 관련주는 무려 3.72%나 오르며 시장의 상승세를 견인함.

자원관련주는 1.78%, 금융주는 0.2% 각각 오른 가운데, 금광주와 은행주는 각각 2.16%, 0.38% 하락했음.

환율은 미(美) 1달러당 6.68랜드를 기록하면서 목요일(달러당 6.74랜드)보다 소폭 하락했으며 금은 온스당 793.65달러에 거래됨.

한 전문가는 “월가의 랠리에 힘입어 남아공 증시 역시 동반 상승 했다. 다음 주에도 미국 증시의 랠리는 계속 될 것이며, 다우 존스 지수는 14,000선을 돌파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다음 주 JSE 지수의 선전이 예상된다.”고 분석.

또한 이번 주 랠리를 보인 백금주 투자자들이 다음 주 들어 이익실현을 할 것이라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