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중국증시 하락마감... IPO부담 작용

21일 중국 증시가 신규 기업공개(IPO) 쇄도에 따른 물량 부담으로 5주내 최대 폭으로 하락 마감했음.

상하이종합지수는 전날보다 53.71포인트(1.64%) 하락한 3,213.20에 끝남.
상하이A주는 56.39포인트(1.64%) 내린 3,373.12로 마감.
상하이B주는 3.35포인트(1.61%) 떨어진 205.65로 장을 마침.

이날 중국 증시는 광산업체를 중심으로 차익매물이 나오면서 하락했음.
웨스턴 마이닝은 5.3% 떨어졌고, 중국알루미늄은 3.2% 하락했음.


한편 홍콩증시는 차익실현 매물이 나온 영향으로 소폭 밀림.

항셍지수는 전장대비 0.64포인트 하락한 19,501.73에 거래를 마침.
항셍 H지수는 0.88포인트 내린 11,592.25를 기록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