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중국증시 상승... 13개월래 최고치

중국 증시가 오름세를 이어가며 13개월 고점을 찍었음.

상하이종합지수는 전날보다 31.87포인트(0.96%) 상승한 3,328.49에 끝남.
상하이A주는 33.54포인트(0.97%) 오른 3,494.26으로 마감.
상하이B주는 0.78포인트(0.37%) 뛴 211.18로 장을 마침.

중국 정부가 경기 회복세를 공고히 하기 위해 양적 완화 정책을 고수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강세장으로 연결됐음.
민생은행과 교통은행이 각각 4.6%, 5.1% 올랐음.
폴리부동산그룹도 4% 이상 상승.
시노펙과 선화에너지는 3.1%, 2.9% 각각 뛰었음.


한편, 홍콩증시는 전날 급락에 따른 반발매수로 상승했음.

항셍지수는 569.53P(2.96%) 급등한 19,817.70에 거래를 마침.
항셍 H 지수는 342.45P(2.98%) 오른 11,823.75에 장을 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