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중국증시, 차익매물로 하락마감

5일 중국증시는 차익 매물이 출회되며 하락 마감했음.

상하이종합지수는 전날보다 42.94포인트(1.23%) 하락한 3,428.50에 끝남.
상하이A주는 45.12포인트(1.24%) 내린 3,598.98로 마감.
상하이B주는 2.10포인트(0.94%) 떨어진 221.69로 장을 마침.

최근 급등세를 보였던 원자재 관련주는 전일 국제유가가 하락하면서 전체지수 하락을 주도.
올 들어 주가가 3배 이상 급등한 장시구리는 상반기 순이익이 절반 이상 감소했다는 소식으로 2.2% 하락마감했음.

은행주도 약세를 보였음.


5일 홍콩증시는 금융주가 약세를 보인 가운데 장 초반 상승폭을 반납하고 하락했음.

항셍지수는 301.66포인트(1.45%) 하락한 20,494.77에 거래를 마침.
항셍 H 지수는 250.19포인트(2.05%) 내린 11,968.48에 장을 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