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인도증시, 원자재주 약세로 2.4%↓

6일 인도 증시는 아시아 지역에서 원자재값이 떨어진 영향으로 하락 마감했음.

봄베이 증권거래소의 센섹스 지수는 389.80(2.45%) 급락한 15,514.03으로 거래를 마침.

앞으로 15일 동안 진행될 기업공개(IPO) 일정을 앞두고 유동성이 부족해 질 것이라는 전망도 증시에 부담을 줬음.
구리 생산업체인 스털라이트인더스트리스는 금속가격 하락 영향으로 2.9% 하락했으며, 구리 생산업체인 힌달코도 4.1% 하락했음.
이날 선섹스 지수에 상장된 30개 종목 중 28개가 약세를 기록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