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일본증시, 한산한 가운데 소폭 상승마감

7일 일본증시는 장마감 전 반등하며 종가 기준으로 지난해 10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음.
美 고용지표 발표를 앞두고 거래가 한산한 모습이었음.

이날 닛케이225지수는 전날보다 24.00P(0.23%) 오른 10,412.09로 장을 마침.
반면 1부 시장을 반영하는 토픽스지수는 0.75P(0.08%) 하락한 956.76을 기록.

업종별로 가전제품주과 반도체주가 상승한 가운데, 캐논과 샤프가 각각 0.6%, 1.2% 상승했고, 엘피다 메모리가 12% 급등했음.
그러나 도요타와 혼다, 닛산 등의 자동차주는 전일 급등에 따른 시세차익 매물로 하락했음.